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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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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및 배출방법

구로구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억제를 위해 단독주택과 소형음식점은 봉투종량제, 공동주택에서는 세대별 종량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버린 만큼 수수료를 내는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가정 경제에도 보탬이 됩니다.

음식물쓰레기

  • 음식재료 또는 음식물의 생산·유통·가공·조리·보관·소비과정 등에서 발생되는 쓰레기와 남겨서 버려지는 음식물 등을 말한다.
  • 우리구의 1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70톤에 달하며 음식물쓰레기를 연간 처리하는 데 드는 제비용은 약 35억 원으로,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를 20% 줄이게 된다면 연간 약 7억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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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가 아니에요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것들은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해 주세요!

  • 소, 돼지, 닭 등의 털, 뼈다귀
  • 조개, 꼬막, 등 패류 껍데기
  • 호두, 밤 등 견과류의 껍데기와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 땅콩 및 파인애플 등의 껍질
  • 달걀, 오리알, 메추리알 껍데기
  • 쪽파, 미나리 등의 뿌리, 양파, 생강 등의 껍질, 고추씨, 옥수수대
  • 1회용 티백

참고배출 Tip : 음식물쓰레기 버릴 때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여 배출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 식단계획과 유통기한을 고려해 최소한의 식재료만 구입합니다.

    음식물쓰레기의 1/10은 보관하다 먹지 못하게 되어 버리는 식재료입니다.

  • 냉장고를 정기적을 정리합니다.

    날짜를 정해 가족과 함께 냉장고를 정리하고 수납목록표을 작성해 붙여 둡니다.

  • 자투리 식재료는 따로 모아 보관합니다.

    쓰고 남은 재료를 한곳에 모아두면 다음에 편리하고 일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소포장, 깔끔포장, 반가공 식재료를 구매합니다.

    음식물쓰레기의 절반 이상이 조리 전에 발생합니다.

  • 냉장고에 식재료 보관할 때에는 투명용기를 이용합니다.

    내용물을 식별할 수 없는 검정봉투는 이제 그만!

  • 계량기구를 사용해 적정량을 조리합니다.

    많이 요리하면 버리는 양도 많아집니다. 조리시 가족의 식사량을 고려해 정량을 만들도록 계량기구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음식점 사장님은

  • 손님수와 잔반량을 분석해 계획적으로 식재료를 구매합니다.
  • 손님의 식사량을 배려해 주문받고 기본 반찬 수를 줄입니다.
  • 메뉴 사이즈를 대·중·소로 다양화합니다.
  • 소형찬기와 덜어 먹을 수 있는 복합찬기를 사용합니다.
  • 손님이 먹다 남긴 음식을 싸드립니다.
  • 여유식품과 잔식은 이웃과 나눕니다.

손님은

  • 주문 전 메뉴판을 꼼꼼히 살피고 자신의 식사량을 미리 말해줍니다.
  • 먹지 않을 음식은 미리 반납합니다.
  • 여럿이 함께 먹은 요리에는 개인접시를 사용합니다.
  • 추가주문을 할 때는 남지 않을 만큼만 합니다.
  • 먹지 않을 후식은 사양합니다.
  • 그래도 남은 음식은 포장해서 가져갑니다.

배출요일 및 시간

  • 가정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 : 지역별 지정된 요일 20시~24시까지
  • 공동주택 : 자체적으로 지정된 시간

배출장소 및 방법

  •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 :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구입하여 내집 앞 또는 점포 앞에 봉투째 배출
  • 공동주택 :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구입하여 단지 내 전용수거용기에 봉투째 배출
    (단, RFID 개별계량기 및 대형감량기 사용 공동주택은 음식물쓰레기만 배출)

강조배출시간 위반, 무단투기, 쓰레기 혼합배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청소행정과 김희란
  • 전화번호 02-860-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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