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2026년 달라지는 구로생활
2026년 새해에도 구로구는 구민의 일상이 더 편리하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2월에는 복합문화공간인 ‘구로문화누리’가 문을 열고, 3월부터 12월까지는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풍성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시설이 새롭게 조성됩니다. 또한 3월부터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구로구 통합돌봄 사업과, 온라인으로 신청한 책을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가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