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 홈
  • 전자점자뷰어보기(새창 열림)
  • 전자점자파일다운로드
조회수 109 작성일 2026년 10월 19일 09시 28분 09초
대표-구로알림-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로구, 쓰레기 줍기에 디지털 기술 더한다

- 16일 비영리단체 이타서울과 ‘우리동네 데이터플로깅’ 업무협약 체결
- 쓰레기 수거 정보 디지털로 기록, 10월부터 월 2회 시범 운영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 16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비영리단체 이타서울(대표 한유사랑)과 ‘우리동네 데이터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데이터플로깅’은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인 ‘플로깅(Plogging)’에 수거한 쓰레기 관련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기록하고 축적하는 과정을 결합한 것이다.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데 그치지 않고 활동 결과를 자료로 남긴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구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매월 2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과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관내 주요 생활권과 환경정비가 필요한 지역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활동에 앞서 활동 방법과 수거 정보 입력 절차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는다. 이후 현장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관련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구는 활동 횟수와 참여 인원, 수거한 쓰레기 관련 정보 등을 관리하고, 참여자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주민센터와 자원봉사캠프, 지역단체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일상 속 작은 환경보호 실천을 지역의 변화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16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우리동네 데이터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오른쪽)과 김도훈 이타서울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16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데이터 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오른쪽 세 번째)과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일
구로구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세요!

구로구의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채널추가 +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전화번호 02-860-3405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1,000자 이내로 입력하여 주십시오.(현재 0자 / 최대 1,000자)
만족도 조사 관련 내용 외에 문의사항이나 민원내용은 종합민원의 민원신청을 이용해주세요.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 상업용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