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에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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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설·안전·교통

신호등에 숫자 알리미 표시

횡단보도에 초록 신호등이 켜져 있는 상태에 도착하면 신호가 언제 바뀔지 몰라 우물쭈물 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는 건너는 도중 빨간 불로 바뀌기도 해서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다른 구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곳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신호등에 보행자 초록 신호가 몇 분 남았는지 알수 있도록 표시가 된다면 보행자도 운전자도 모두 편안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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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설·안전·교통

자전거 도로 만들어 주세요

고척동에서 안양천으로 가는 도로에 자전거 전용 도로 만들어 주세요. 고척동 주민들이 안양천에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 안양천 오금교까지 나오는 동안의 도로를 보면 자전거 타기에 매우 위험합니다. 그렇다고 인도를 통해 안양천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인도에서 걸어다니는 분들 및 자전거 운전자 분들 모두 불편하고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양천구에서는 목동 길에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구로구 지역 특히나 고척동 지역은 전혀 없어요. 전체 도로에 모두 자전거 도로를 남들어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안양천변로로 나가는 길만이라도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서 주민들 안전과 편의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 많이 드는 것고 아니면서 주민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10년 전에 이사와서 살았는데 나아지는게 거의 없어요 . 그나마 좋아진게 계남산 공원 산길 잘 만들어서 주민들 이용하기 좋게 한 거 정도.. 고척동 주민들이 안전하게 안양 천변로를 잘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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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상호대차 아닌 한방향대차 작은도서관 활용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비대면대출 가능한 무인대출시스템(기계)을 내 집 가까운 곳에 놓아달라는 목소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로구 지리적 특성상 구립도서관의 혜택이나, 상호대차 가능한 구역의 혜택을 못 받는 곳도 있습니다. 요즘 동네마다, 아파트 단지마다 작은도서관이 하나씩은 있습니다. 규모가 큰 작은도서관의 경우 상호대차를 도입 시행하고있겠지만 그조차도 몇군데 안됩니다. 또한 작은도서관의 경우, 상호대차를 하기에 장서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마을사람들이 볼만한 규모이며, 복본의 수도 거의 없습니다. 또한, 상호대차를 하기위해 작은도서관의 책등록작업 등의 시스템적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제안하는 것이 상호대차가 아닌 한방향대차로 작은도서관을 활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지혜의등대 시스템에 등록된 도서를 대출하되, 대출장소를 우리집 가까운 A작은도서관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하고, 그 A작은도서관에서의 추가업무는 A작은도서관으로 받아가겠다고 한 도서들을 일정장소에 보관했다가 해당인근주민이 찾으러 오면 드리는 것입니다. 반납 역시 모아서 인근주민이 대출한 책 받을때 돌려주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스템적으로는 대출장소선택에 희망하는 작은도서관만 추가하는 것으로 간단히 해결되고, 단지... 대출도서를 실어나르는 차량이 바빠지겠죠. (코로나로 온라이택배배송이 많아지듯이... 당연한 순리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한방향대차부터 언른 시행하여 더 많은 구로구민들이 구립도서관이나 어린이도서관의 책을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향후 상호대차를 천천히 넓혀가며 시행할꺼니까 기다리라는 답변은 원하지 않아요^^;; 지금 당장 빠르게 결과를 볼 수 있는 것부터 추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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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행정

오늘 은스승의날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성베드로학교(초등부 22회(2002),중학부 18회(2005))졸업생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서 방문이 불가능만합니다. 저는 제가 서울에서 태어난지 벌써 31년만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까지였죠. 제가 그 당시에 서울 성베드로학교에서 특수학교를 다닌본 적이 있었어요. 제가 나이를 많이 먹어서 선배가 됐고 저를 '전임자'라고 부르겠지요. 왜냐하면 졸업생을 '선생님'이라고 호칭을 부르니까요. 저를 헌신과 노력을 이끌어 주신 박용숙 선생님과 이상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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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설·안전·교통

나무 가지좀 쳐주세요

나무가지 때문에 시야확보가 잘 안됩니다. 회전교차로여서 운전자 분들도 속도를 줄이면서 오시지만 그래도 위험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성인인 저도 잘 시야가 확보가 어렵다고생각되는데 키가 작은 어린이들은 당연히 위험할꺼라 생각이 듭니다. 안전을 위해 가지좀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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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행정

다문화학생 시험기간 중식지원 사업을 제안합니다

(코로나로 학사 일정이 비정상적이긴 하지만 2학기나 내년을 생각해서 제안합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기간에는 학교 급식이 중단된다고 합니다 교육복지실이 있는 학교에서는 가벼운 간식을 챙겨주기도 하는 것 같은데, 청소년기에 3~4일씩 지속되는 시험기간동안 부실한 영양 공급은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의 경우, 학생에 따라서는 문제 해결력이 부족하여 마냥 굶기만 한다고 합니다 이에, 구청에선 관내 학교만이라도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시험 기간 중식 지원사업을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019년 구로아이쿱생협과 학교너머더큰학교에서 구로중학교에 지원한 바 있습니다 공공에서도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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