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에 제안하다

  1. 구로에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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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지·교육

어린이집 전자 출결 카드에 대해서 작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구 관내 어린이집에 삼남매가 다니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전 어린이집의 전자 출결 카드 건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전자 출결 카드가 생긴건 어린이집 차량 이동중 아이가 숨진 사건 때문에 만들어진걸로 아는데 맞나요? 이 글을 구로 구청에 제안을 해야 하는건지 보건복지부에 제안을 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저희 아이들이 구청 소속에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으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자 출결 카드를 구청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혹시 보셨나요? 당근 그림이 그려져 있고 2~3cm 정도의 네모난 카드인데 이 카드를 매일 아이가 들고 등원 할때 태그를 하고 하원 할때 태그를 합니다. 작은 카드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어린이집측에서 카드 지갑을 구매해 주셔서 목걸이 형식으로 아이가 들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다른 어린이집에서는 어떻게 이카드를 관리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카드는 아이들이 들고 다니다가 분실의 위험이 큽니다. 벌써 어린이집 측에서도 2~3명 정도의 분실이 일어나서 재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본의 아니게 저의 막내 아이도 카드를 들고 다니다 분실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구매 비용은 5000원, 전 왜 이런 시스템을 도입했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지문인식이나 홍채 인식으로 얼마든지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등원을 했는지 확인 할수 있고. 전자 출결 카드가 누구를 위해 도입된 시스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은 차량운행도 하지 않습니다. 학부모나 그외에 돌봐주시는 돌봄 선생님이나 조부모가 직접 선생님께 아이를 맡기고 있는데 말이죠.. 원장님께서도 이 카드를 왜 도입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만들어 주신 전자 출결 카드인가요? 전자 출결 카드는 어린이집에서도 관리가 힘든 것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시스템을 계속 이어 간다면 분실 할때마다 5천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할테죠. 아이들의 지문 인식이 어렵다면 학부모의 지문인식도 좋고요. 스마트한 시대에 홍채 인식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 전처럼 차량 운행 하지 않는 어린이집의 아이들은 이런 전자 출결 카드를 사용 안해도 충분히 아이들이 원에 잘 등원 했는지 눈으로 확인 할수 있는데 이런 전자 출결 카드가 있어서 오히려 불편함 점이 많아졌습니다... 사진 첨부를 하고 싶지만 아이들 등원 한 사이에 글을 올리기에 당근 출결 카드를 사진 찍지 못했네요. 너무 두서 없이 글을 썼습니다. 아이들 출결 사항에 대해서 다시 한번살펴봐 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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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녹지·건강

구로구 항동 환경생태학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안

1. 제안 배경 및 목적 장기적인 관점에서, 빈곤을 퇴치하고 건실한 경제를 구가하기 위해서는 환경 보전이 필수적이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자연 자원이 고갈되며, 기후변화의 영향이 점점 더 커진다면 인류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경제 성장 및 사회 복지 등에 있어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고, 기후변화와 그 영향을 완화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인류는 물, 공기뿐 아니라 경제, 식량, 의료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구 환경에 의존하고 있다. " 생태계와 자연자원에 대한 지속가능한 관리, 이용, 보전이 실행되지 않는다면, 인류의 경제와 안녕은 붕괴될 수 있다. Post-2015 발전 아젠다의 성공적 이행과 인류의 안전한 미래 건설은, 사회·경제적 혜택이 자연 보전과 환경 지속가능한 경영에서 비롯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가능하다. 따라서 구로구는 책임감을 갖고 SDGs를 적극적으로 도입 및 이행해하여 기업, 학계, 시민사회 및 일반 시민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환경생태 발전 조례를 제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생태학습원을 설치하여 관련 지식, 기능, 태도, 가치관 등을 학습 및 체험장 개소를 제안한다. 2. 구로의 환경생태학습의 시작은 항동에서 특히 항동은 서울푸른수목원과 천왕산, 대규모 근린공원 및 역곡천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생태환경 조기교육이 필요한 유아 아동, 청소년 집중 거주지역이다. 구로구 시민에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요구되는 환경과 관련한 지식·기능·태도·가치관 등을 학습하고 실천 가능한 장을 개소 환경·생태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야한다. 제안근거: 1. 지속가능발전목표(UN-SDGs) : 기후변화 대응, 육상생태계 보전 2. 환경교육진흥법 3. 서울특별시 구로구 환경기본 조례 4. 성남시 환경생태학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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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고척근린공원운동장 인조잔디 및 트랙 조성

안녕하세요. 현재 고척근린공원은 맨땅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축구 경기 진행 시 넘어 질경우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바람이 불경우 흙먼지가 엄청나게 발생하며, 이는 운동하는 구민에게 좋지않은 공기를 마시게 하는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큰 운동장이 맨땅으로 이루어진것이안타깝습니다. 이에 운동장을 축구장 크기의 인조잔디 조성 및 달릴수 있는 트랙을 조성하면 안전사고에 매우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사례로 광명시청 옆에 있는 운동장의 경우 성인경기가 할수있는 인조잔디축구구장 및 트랙이 잘 조성되어있어서 집이 고척동임에도 불구하고 차를 이용하여 광명시청운동장을 자주 이용합니다. 축구장의 경우에는 성인 경기를 할수있는 크기이고, 성인구장을 반을 나누어 8대8 경기를 할수있도록 축구골대도 갖추어져 있어 아이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구로구민인데 타 지역의 운동장을 이용하는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천연잔디 구장이면 더욱더 좋겠지만, 천연잔디 구장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고척근린공원도 큰 운동장에 맨땅보다는 인조잔디 축구구장과 트랙을 구성한다면 많은 구민들이 사고없이 이용 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며, 유소년 축구 대회같은 대회를 유치 할수 있어 많은 장점일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무쪽록 긍정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구로구시설관리공단에 제안하였다가 소관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구로구청에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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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녹지·건강

재생용지 사용에 구로구가 앞장 서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 더욱 플라스틱 사용량이 많아지고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전 세계적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대체 소재로 그나마 친환경적이라 생각되는 종이가 사용되는 경향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예를 들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 비닐백 대신 종이백 처럼 말이죠. 하지만 종이생산때문에 야기되는 탄소배출과 수질오염 등도 플라스틱에 버금가는 문제입니다. 어쩌다 수원시의회 의장이 종이를 줄여야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을 보았습니다. 불필요하거나 보여주기식 보고서 등을 줄이거나 방식을 개선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행정이 이전보다 많이 전산화 되었고, 구로구도 환경에 관련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겠지만, 꼭 종이가 필요한 곳에는 재생용지를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여 짧은 글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재생용지를 사용함으로 종이로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종이 쓰레기에 대한 문제를 직관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종이로 낭비되는 돈과 자원을 아끼며 다른 사업을 할 수도 있고요. 구로구 내에서 사용하는 여러 인쇄물 등등이 어떤 것이 사용되는 지 모르는 상황에서 의견 내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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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구로구민을 위한 전통주 양조장을 만들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구로구에서 살고 있고, 전통주와 그 문화를 사랑하는 정기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가양주' 문화라고 하여 집집마다 각자의 레시피를 가지고 술을 빚고, 또 그중 유명한 술이 있으면 동네 잔치, 경사스러운 날에 나눠마시기도 하며 관계를 돈독히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급격한 산업화와 일제 강점기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찬란하던 가양주 문화는 일제가 제정한 주세법과 편리성의 이유로 맥이 끊기고 말았습니다. 역사적으로 술은 계급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즐기던 놀거리였습니다. 또, 유구한 역사를 가진 한식의 일부이며,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입니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구로구는 철도가 개통되기 전까지 한양(서울)과 제물포(인천)을 잇는 교통의 중요거점으로 주막거리객사가 굉장히 컸고, 또 유명했다고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이제는 주거지역에 대한 소속감이나 그 안에서의 인간관계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500년 전, 천 년전에 그랬듯 전통주 양조장을 통하여 구로구의 막걸리를 만든다면 장차 있을 구로구의 행사, 축제 등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또 신선한 체험 공간으로서 양조장은 그 자체로도 구민들의 즐길거리가 될 것입니다. 국가에서도 각종 전통주 지원정책을 내고 있는 상황에서, 구로구가 전통주 양조장을 통하여 건전한 구민 커뮤니티 및 문화공간을 창출해낸다면 문화를 선도하고 역사를 보전한다는 측면에서 위상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구로구 전통주 양조장' 제안 내용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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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지·교육

주민센터 내 유료 프린터 설치 제안

현재 오류 1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서관이 예약 대출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평소에 프린트할 것이 있을 경우 도서관내 프린터를 이용했던터라 이에 번거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주변의 pc방이나 오피스*포와 같은 문구점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pc방은 pc이용요금을 따로 결제하여야 하고 문구점은 주변에 오피스 상권이 없으면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주민센터내에 유료 프린터를 설치하면 주민들이 소량 인쇄할 것이 있을경우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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