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에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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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청년들의 문화 예술 분야 댄스 활동 증진 제안입니다.
구로구에는 수 많은 청소년들이 예술문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댄스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댄스축제, 공연, 발표회 및 댄스 연습 공간 지원 등 다양하고 많은 청소년지원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청소년들이 구로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많은 지원을 받아 성인이 되어서 구로지역의 댄스, 문화예술 계통을 활성화 시키고자 하지만 청년지원사업 및 운영 프로그램이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비하여 대단히 적다고 느껴집니다. 그로 인하여 구로구의 청소년은 성인이 되어 구로에서 활동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타 지역으로 옮기게 됩니다. 구로지역에서 청소년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오랫동안 함께해온 친구들과 춤을 공유하고 선보이며 구로지역의 문화예술을 발전 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1. 청년대상 댄스연습공간 지원 2. 청년대상 댄스수업 및 워크숍 프로그램 운영 3. 청년대상 댄스축제, 공연 등 무대 개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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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위한 다목적 스포츠 활동공간이 필요합니다 & 청년 대상 할인 혜택에 대한 정리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1. 구로같은 경우 청년들이 향유 할 수 있는 문화&스포츠 공간이 타 구에 비해서 많이 부족합니다, 구청 측에서 20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 층이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스포츠 센터를 만들어 구로지역 청년뿐만 아닌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청년을 대상으로 정확한 문화 스포츠 비용과 관련한 할인 혜택을 적용해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20살에 바로 사회에 뛰어든 청년들은 문화 스포츠 비용과 관련한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25살 이여도 대학생 재학증(학생증)이 있으면 대학생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구청차원에서 이러한 불규칙적인 할인 혜택을 통합 시켜서 (ex. 20~28살 까지 구로구 내 스포츠 시설 이용 시 몇% 할인) 과 같은 정책을 제도시켜 구로구 거주 대상 청년들의 문화 활동 여건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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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가를 위한 지원정책
저는 구로구에서 활동하고자하는 예술인으로 청년예술가 지원정책이 더 활발하게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청년 예술인을 지원하는 정책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2년전 구로구에 이사와 인근 공연장에 방문했는데 공연장 측에서는 다양한 공연을 올리고 싶다며 지원을 많이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청년예술가가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없었습니다. 특히나 이사온지 얼마 안돼 구로구에서 활동격력이 없어 연주활동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활동을 위해 촬영장소나 연습공간을 찾아봤는데 민간 시설도 많지않았지만 지역에서 운영하는 장소는 거의 찾아볼 수 없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구로구에서 청년 예술가를 위한 설 자리를 많이 마련해 예술생태계가 활성화되고 많은 구민들이 예술을 향유하여 또 그 활동이 예술가에게 돌아오는 자연스러운 순환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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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안전 및 얌체 운전자 적발
신도림동 400-1 지역쪽 삼거리에서 퇴근시간 약 17-18시부터 서부간선도로로 가는 우회전 차선을 지키지 않고 우회전 차선에서 좌회전을 하는 얌체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교통 혼잡도는 증가하고 보행자들은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면서도 차를 피하며 건너야 합니다. 차선 위반 단속 카메라 또는 불시 검문을 통해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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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구로신문으로 통해 2021학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을 일중에 오늘 10시에보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구로구청공무원이셨어서 저도 공무원의 꿈이있어서 민원여권과가 와닿았습니다. 2020.12.4 18시까지라고 접수마감이었습니다.. 추가지원날짜가 되는지 건의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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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에서 청년들을 위한 사업에 지원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로의 청년 모임 '우리'라고 합니다. 또래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일 때에는 같은 학교 혹은 학원이라는 소속감, 그리고 그리 다른 길을 가지 않기에 느끼는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덜컥 성인이 되고 나니 누군가는 학교에 가고 누군가는 생계 유지를 위해 일을 하고 또 누군가는 군대를 가거나 자신의 꿈에 다다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청년들의 관계망은 점점 사라져가고 이것이 우리 구에 청년들이 점점 떠나가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몇 가지의 정책을 생각해보았습니다. 1. 청년들을 위한 시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항동에 청년 공간인 '이룸'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신도림동에 거주하는 사람이 항동까지 가는 것은 부담일 것이라고 느낍니다. 그래서 청년 공간이 조금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미 목적을 가지고 자신들의 사업을 진행하고 싶어하는 청년들에게 장소를 제공하면서 청년들의 관계를 맺는 데에 일조하고 그들의 가능성을 열어주었으면 합니다. 2. 청년들을 위한 문화활동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번 저희끼리 볼링을 치고 놀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는 대학생도 학생증을 내면 할인을 해주었는데, 학교 밖 청소년은 청소년증이 있어서 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청년은 대학을 다니지 않으면 할인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할인이 별 거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이거 하나로도 소속감이 대단히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같은 나이인데도 학생증 유무에 따라 할인을 받지 못하는 것도 이해는 잘 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구로구 내의 주민이라면 할인을 해주는 정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구로에 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구로를 떠나는 청년도 많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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