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예보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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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년 02월 18일 14시 17분 41초
| 관심과 철저한 점검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 |
□ 이 시기에 발생하는 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 낙석이나 붕괴는 물론이고,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 건설공사장에서는 주변 도로나 시설물에 균열이 생겼거나 땅이 꺼지는 등의 이상 징후가 있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인 비탈 면 위쪽에는 하중을 증가시키는 차량 주차나 모래 등의 자재를 쌓아두지 않도록 주의한다.
○ 절개지와 낙석위험지구에서는 바위와 흙이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확인하고,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이 훼손 되었는지 살핀다.
○ 아울러, 생활 주변의 축대나 옹벽이 배부름 현상*으로 부풀었거나 떨어져 나간 곳은 없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 겨울철 지표면 사이로 스며든 수분이 얼면서 부풀어 오르는 현상
□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겨울과 봄 사이 해빙기에는 생활 주변에서 낙석이나 붕괴 위험은 없는지 관심을 가지고,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때는 즉시 신고하여 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읍·면·동사무소 또는 119, ‘안전신문고’ 앱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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