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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부목

  • 고정부목은 환자의 전신 또는 신체 일부분을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며 대개 부목으로는 나무판을 쓰나 비상시에는 신문지 뭉치, 잡지, 담요나 베개와 같은 물건을 대용할 수도 있다.
  • 어떠한 대용부목을 사용하든지 부목은 골절된 뼈의 양쪽 관절너머까지 걸칠 만큼 긴 것을 사용하며 부목을 대는 대신 신체 부위만큼 넓은 것이 좋다.
  • 부목은 안쪽에 헝겊을 고여서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하며 부목의 질은 가볍고 단단한 것이 좋다.

견인부목

  • 긴뼈가 골절되었을 때에는 그 주위의 근육은 부러진 뼈끝을 끌어당겨 끝이 덧 놓이게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뼈끝이 덧 놓이는 현상은 골절과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이에 계속하여 근육의 경련에 따라 이 현상이 점점 심해져서 겉으로는 뼈가 짧아진 것 같이 보인다. 이때 신경, 혈관 및 근육이 손상되는 일이 많다.

    견인 즉 (발을)끌어당김으로써 부러진 뼈끝이 덧놓이는 것을 어느 정도 억제할 수는 있으나 이 방법만으로는 덧놓임을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으며 다리에 견인부목을 대고 붕대를 튼튼하게 감아 고정시켜 놓으면 조직에 대한 그 이상의 손상을 막을 수가 있고 심한 고통을 덜 수 있고 충격이 예방되어 운반 도중에 환자가 좀 더 편안할 수가 있다.
  • 반드시 부목을 댄 후에 부상자를 옮겨야 하며 가능하면 부상자를 옮기지 말 것. 그러나 긴급히 부상자를 옮겨야 하고 부목을 댈 여우가 없을 때에는 한 손으로 골절된 윗 쪽을다른 손으로는 그 아래쪽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
  • 부러진 뼈를 맞추려고 하지 말 것. 이는 의사만이 할 수 있다.
  • 무엇보다도 골절된 뼈와 그 뼈의 양쪽 관절이 움직이지 않게 방지하고 충격에 대한 응급 처치를 할 것.
  • 일반적으로 골절 환자에게 부목을 대기 전에 병원으로 빨리 운반하여야 할 필요는 없다.
  • 필요한 모든 재료가 준비된 다음에 부목을 댈 것
  • 적어도 30분에 한 번씩은 부목을 댄 부분을 조사하여 혈액순환이 잘 안되거나 그 부분이 너무 아프다면 묶은 붕대를 약간 늦추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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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의약과 의무팀   |   담당자 : 봉정민 [Tel. : 02-86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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