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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위혐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상처는 대표적인 것으로 찔린 상처, 감염 상처, 복부의 상처, 눈 속의 이물, 눈 언저리의 상처, 코피(鼻出血), 내출혈(內出血) 및 내장손상 등을 들 수 있다.

찔린 상처

  • 뾰족한 물건에 찔린 상처로 다른 상처에 비해 파상풍 감염 등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

상처의 특징과 파상풍

  • 대개 출혈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상처난 곳이 잘 씻겨지지 않으며, 소독이 용이하지 않다.
  • 공기가 잘 통하지 않아 혐기성 균인 파상풍 균 등의 번식 위험성이 크다.
  • 찔린 상처의 일종인 탄상(彈傷)은 심한 출혈, 골절 혹은 내장 손상 등의 위험성이 높다.

파상풍의 발병과 증세

  • 균의 잠복기는 2~3일로 부터 2주일로, 발병하면 먼저 턱이 움직이지 않게 되고 이어서 얼굴에 경련이 오며 그것이 전신에 파급되어 사망하게 된다.

응급처치

  • 파상풍균에 대한 항균주사를 맞아야 한다(따라서 처치원은 상처에 드레싱을 한 후에 의사에게 보내도록 한다.

감염창

  • 상처 내의 병균이 신체의 저항력이나 응급처치에도 불구하고 상처 또는 그 부근의 조직 내에 번식하고 있는 상처

원인

  • 병균은창상속에서번식을시작하므로신체조직은병균이온몸에퍼지는것을 막기위해 방어기전을 만들기 시작한다. 만약 이 기전이 약해지면 병균은 더욱 빨리 퍼진다.

예방

  • 상처의 크고 작고를 불문하고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다.

증상

  • 감염창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감염된지 2~3일 후에 나타난다.
  • 증상은 상처 주위가 붉어지고 열이 나고 부으면 곪고 또 상처로부터 붉은 줄기가 화될수록 열도 많이 난다.

응급처치

  • 감염된 부분을 높이고 안정되게 눕힌다. 또한 뜨거운 소금물에 깨끗한 헝겊을 적셔서 짠것을 상처에 한 시간 혹은 그 이상 대어주면 좋다.
  • 환자는 될 수 있는 대로 속히 의사의 진찰을 받게 한다.

이물(異物)이 남아 있는 상처

  • 나뭇조각이 살갗에 박힌 것 등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이물이다. 그 밖에 유리조각 혹은 쇳조각이 살에 박혀 남아 있을 경우도 있다.

응급처치

  • 만약 이물이 표면 가까이 있으면 그 주위를 흐르는 물로 씻거나 소독하고 이물을 손쉽게 들어낼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피를 조금 내어 상처의 불결한 것을 씻은 뒤에 소독된 드레싱을 상처에 댄다.
  • 이물이 깊이 박혔으면 뽑으려 하지 말고 그 대신 충격에 대한 예방처치를 한 후 속히 의사에게 환자를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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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의약과 의무팀   |   담당자 : 손경숙 [Tel. : 02-860-3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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