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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상처는 숙련되지 못한 처치로 인하여 오히려 실명하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응급 처치원은 상처 입은 눈을 더 이상의 손상을 입지 않도록 예방 처치하여 환자를 의사에게 보낸다.

 

눈의 티 제거
눈의 티 제거
- 눈의 티를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흐르는 물에 눈을 씻는다.
- 즉시 의사에게 데려가고, 눈을 비비거나 불결한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한다.
- 특히 날카로운 물건으로 티를 제거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안검 및 그 주위 조직의 상처

  • 안구의 부상이 없고 안검 및 주위 조직만 손상을 입은 상처는 그 이상의 악화를 막는 것이 중요하므로, 소독된 드레싱 또는 깨끗한 헝겊을 상처에 대어주는 처치만 하여 의사에게 데려간다.

눈의 화상 응급처치

  • 산, 알칼리 등의 약물이 안검을 닫기 전에 눈 속으로 튀어 들어가 심한 손상의 원인이 되는 수가 많다. 이러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물 · 우유 등으로 눈을 즉시 씻어내도록 한다.
  • 눈을 씻는 방법은 환자의 머리를 부상한 눈 쪽으로 약간 기울이고 눈꺼풀을 열고 천천히 액체를 눈 속에 부어 넣는다.
  • 액체가 눈알 전체와 눈꺼풀 밑을 흐르도록 한 후 붕대를 느슨하게 하여 의사에게 보낸다.

안구의 상처

  • 안구의 손상에는 가벼운 찰과상으로부터 쇳조각에 찔리는 것 같은 심한 종류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 안구 부상자는 속히 의사에게 보낼수록 그의 시력을 구하는데 도움이 된다. 안구의 부상은 영원히 실명하는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응급처치

  • 안구의 이물을 빼내려 하지 말고 깨끗한 헝겊을 대고 느슨하게 붕대를 매어준다.
  • 부상자를 누운 자세로 의사에게 보낸다.

적색안(赤色眼)

  • 눈이 붉어지고 핏발이 선 것은 감염의 징후이니 환자를 의사에게 보내 진찰과 치료를 받게 한다. 곧 바로 의사의 치료를 받을 수 없으면 눈을 식염수로 씻고 반드시 의사에게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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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의약과 의무팀   |   담당자 : 손경숙 [Tel. : 02-860-3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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