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1. 1. 폭발물이 발견된 현장에서는
    • 폭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발견될 시에는 절대 손을 대지 말고 경찰에 신고한 후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
    • 휴대전화나 라디오는 전자파가 폭발물 기폭장치를 작동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폭발음이 바로 옆에서 들리면 즉시 바닥에 엎드려 정황을 살핍시다.
      • 엎드릴 때 양팔과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여 폐ㆍ심장ㆍ가슴을 보호하고, 귀와 머리를 손으로 감싸 목 뒷덜미ㆍ귀ㆍ두개골을 보호해야 합시다.
      • 폭발이 2~3회 연쇄적으로 일어날 수 있으므로 몇 분 정도 시간이 지날 때까지 엎드려 있다가 피하되, 되도록 멀리, 큰길의 한가운데 등 개활지 쪽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2. 총격 테러 때는
    • 총기 난사 때 일단 엎드린 후 동정을 살피는 것이 최선입니다. 안전한 장소로 피한다고 갑자기 일어나 뛰면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이동해야 할 경우에는 낮은 포복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총격을 받을 때는 자세를 낮추어 경비요원이나 작전요원의 시계(視界)를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 상황이 끝나면 경찰과 구급차를 부르고 부상자를 구조해야 합니다.
  3. 3. 억류,납치 때는
    • 만일 인질로 억류되었거나 납치 감금을 당했다면 저항하지 말고 순순히 하라는 대로 응하고 급작스러운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 탈출 성공 가능성이 아슬아슬하다고 판단될 때는, 다시 말해 100% 탈출 자신이 없으면 탈출을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납치된 사람이 여럿(많은 수의 사람)일 때는 눈에 잘 띄지 않도록 처신하고, 납치범에게 위협적인 인상을 쓰는 것은 금물이며, 납치범과 눈이 마주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 납치범들이 무엇인가를 물어올 때는 답은 되도록 짧게 자연스러운 자세로 대답하고, 화를 내서는 안 됩니다.
    • 납치범이 무엇인가 지시할 때는 공손하게 순응하고, 그들을 자극할 수 있는 언행을 삼가며, 육성녹음을 요구할 때 기꺼이 응하도록 합니다.
    • 어떠한 상황에서건 외부에서 구출을 위한 모든 수단이 동원되고 있으므로 자제력을 잃지 말고 절망감을 느껴서는 안되며, 탈출로 등 자신이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파악해야 합니다.

      ※ 눈을 가리면 주변의 소리ㆍ냄새ㆍ피랍로 경사와 거리ㆍ범인 음성 등 기억

    • 건강 유지를 위해 계속 운동하고, 주는 것은 모두 먹고, 몸이 아플 때는 약을 요구하도록 합니다.
    • 납치범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그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 좋으며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석방시기가 임박할 때도 자제력을 잃지 않도록 하며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를 보여서도 안 됩니다.
    • 구출작전이 전개될 때는 즉시 엎드려야 합니다.
  4. 4. 생물테러 의심물건(물체) 발견 때는
    •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두고 당국에 신고합니다.
    • 손수건ㆍ휴지 등을 여러 겹으로 겹쳐 코와 입을 가리고 호흡하면서 즉시 그 자리를 피해야 합니다.
    • 대피 후에는 즉시 비눗물 샤워로 오염물질이 신체에 부착되지 않도록 합니다.
    • 입었던 옷, 신발 등은 소독 후 폐기하여야 합니다.
    • 생물 테러의 증상은 고열ㆍ구역질ㆍ복통ㆍ설사ㆍ콧물ㆍ인후염ㆍ피부 발진 및 피부염ㆍ안구충혈ㆍ무기력증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즉시 나타나지 않고 시일을 두고 나타나므로 조기에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테러에 사용되는 물질들은 이미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하면 치유가 가능하므로 침착하게 행동하도록 합니다.
    • 생물테러 징후가 보이면 방송이나 보건 당국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수시로 파악하도록 합니다.
    • 인근지역에 생물테러 경보가 발령되었을 때, 질병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보건 및 청결상태 등을 유지하고 보건당국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5. 5. 화학 테러 발생 때는

    테러

    • 방독면을 착용하거나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옷 등으로 피부를 감싸서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 실외는 바람을 안고 이동하되 높은 곳으로 대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바람을 안고 대피하려는 방향에 오염지역인 때 바람이 부는 방향의 직각(좌ㆍ우측)으로 이동합니다.
    • 오염된 장소가 지하철, 건물 등 실내공간은 신속히 실외로 대피합니다.
    • 차를 타고 사건현장 통행 때에는 창문을 닫고, 에어컨ㆍ히터 등의 작동을 중지합니다.
    • 오염지역을 벗어났으면, 맑은 공기를 찾아 호흡하거나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도록 합니다.
    • 벗은 옷은 비닐봉지에 넣어서 폐기하여야 합니다.
    • 오염지역내의 식수나 음식물은 먹지 말고 오염 물체를 맨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 구토, 피부의 변화 등 몸이 이상한 경우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6. 6. 방사능 테러 발생 때는
    • 라디오, TV 등을 통한 정부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 건물내 방사능이 유출 경고가 있으면 방독면을 쓰거나 코와 입을 손수건 또는 휴지 등으로 가리고 방사능에 오염되지 않은 건물 안으로 대피합니다.
    • 실내에 있을 때는 건물이 방사능에 오염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오염되지 않았다면 바깥으로 나오지 말고 그대로 있는 것이 좋습니다.
    • 건물이나 대피소에 있는 경우에는 창문을 잠그고 에어컨ㆍ히터ㆍ환풍기를 끕니다.
    • 오염지역이나 오염예상지역에 출입을 삼가고 방사능에 오염된 먼지를 흡입하거나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대피지시를 받았을 때에는 절대로 음식물을 지참하여서는 안 되며, 애완동물도 동반은 금지합니다.
    • 방사능에 노출되었다고 판단되면 신속하게 오염된 옷을 벗고 온몸을 깨끗하게 씻도록 합니다.
    • 가축들은 될 수 있으면 밀폐된 장소에 두고, 사료는 밀폐된 장소에 저장하고 비닐 등으로 덮습니다.

  ※ 출처 : 소방청 홈페이지(www.nfa.go.kr/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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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치수과 치수팀   |   담당자 : 김철홍 [Tel. : 02-860-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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